“Lovely hotel right in the middle of Corfu town and next to the Liston. Hard to beat the location. I know. I have relatives on this beautiful green island. I’ve been coming to Corfu quite often in the past.”
“시설이 오래되었지만 나릉데로 관리가 되고 있었고 위치도 좋았다
조식도 무난하고 직원의 서비스도 좋았다. 그러나 리셉션에 근무하는 여자직원은 불친절하고 설명도 굉장히 고압적이었다. 관점에 따라서 인종차별이란 생각도 들었다. 호텔에 근무하는 직원의 언행이 아니었다. 예를들면 퇴실시 부과도는 3유로 텍스를 100유로 지불하였는데 거스름돈 95유로 와 나머지 2유로를 10센트로 지불하여 고객을 불편하게 만들었고 택시가 기다린다고 하여 나갔으나 택시가 안보여 재자 리셉션에 가서 택시가 안보인다고 하니까 아주 귀찮은 투로 몇분 후에 온다고 말을 짤랐다. 이런직원이 있는한 호텔의 이미지는 계속 나빠질것이다. 나는 절데로 이호텔을 추천하고 싶지않다.”